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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코드 다이얼 (왕도따위 개나 줘버려)
글쓴이: 러제항모만세
작성일: 11-07-15 13:20 조회: 2,182 추천: 0 비추천: 0
냉전초기 당시 스푸트니크 쇼크로 서방진영이 패닉상태에 빠지고 얼른 아폴로 계획등 뒤이어 우주 진출을 시도하여 기술적 우위를 보인 소련을 앞지르기 위해 노력한다. 그 후 스탈린의 특명으로 기초 개념 연구중인 특수 병기가 있었다. 물론 비밀에 붙여졌으나 기술적 낙후와 수번의 시행착오 문제로 시제품 생산도 못하다가 겨우겨우 완성시킨 프로토타입을 생산했을때가 2000년, 소련이 붕괴한 뒤 러시아가 재정난을 해결하기 위해서 미스터리 분야에 관심이 많은 어느 프랑스인에게 고가로 팔아넘겨버린다. 거기다 프로토타입으로 완성된 시제품 x기중 하나도 패키지로 팔아버려서 재정난을 극복할 반석을 만들 정도의 돈을 얻는다. 이후, 한동안 그 병기는 역사 속으로 잊혀지는 듯 했으나 다국적 기업이자 프랑스서 군산복합체인 '타베르투'의 사장이 어느 재벌에게서 차용증삼아 받은 설계도를 결국에 돈 대신에 받게 되어 그 설계도를 이용하여 새로운 병기 개발을 해보기로 계획을 새운다. 그후 시제품을 가지고 이런 저런 실험을 해보던 결과

이것은 광섬유 기술을 이용하여 어느 특정한 물체의 강도와 경도, 일정한 한도 내에서지만 재질까지 변경시키는 정말로 의외의 물건이었다.

또 일회성이지만 개인화기를 완전히 막아낼수 있는 에너지 파장을 사용하는것이 가능

플라즈마 스텔스 기술처럼 짦은 시간동안 레이더에 탐지되지 않도록 에너지 파장을 뿜어내는 스텔스기능

단거리지만 광섬유 와이어로 연결된 쇠붙이를 사출하여 전기 공격을 할수가 있는 기능

다채로운 성능을 자랑하는 방위산업체의 사장으로서 매우 매력적이고도 공포스러운 물건이었다. 만일 이런 장치를 보유한 부대가 적국의 정부에 침입한다면? 이라는 상상을 할정도로 매혹되었다. 그러나 그런 행복도 잠시 그 설계도과 프로토타입이 없어졌다.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범인을 찾아보지만 경보장치등의 경비시설이 EMP에 얻어맞아서 완전히 장식이 되어버린것으로 보아 테러리스트들의 소행으로 단정짓는다. 물론 수사를 맡은 경찰들도 그렇게 단정지었고 그래서 개한테 물린셈 치며 좋게 좋게 생각하려 했으나 이후 프로토 타입 생산당시 참여했던 어느 연구원이 미리 복사해둔 프로토타입의 설계도를 가지고 이스라엘로 이민을 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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