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Q&A
[공지] 노블엔진 홈페이지가 …
[꿈꾸는 전기양과 철혈의 과…
《노블엔진 2017년 4월 2차 …
[리제로 10 + 리제로피디아]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
 
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 3급 매니저, 치유담당 초파랑
  • 2급 매니저, 여동생담당 우연하
  • 1급 매니저, 츤데레담당 델피나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여자 ∝ 부회장/남자
글쓴이: 카키쿠크
작성일: 12-07-30 17:27 조회: 1,616 추천: 0 비추천: 0


" 소린선배님 "

" 왠일이야 이름을 부르고 평소에는 회장님이라고 불렀잖아 "

" 일때문에 부른게 전부이니까요 "

" 그럼 이번에 물어 볼건 사적이라는 거야 ? "

" 그런거 겠네요 "

" 그럼 잠깐 쉬면서 들어 볼까 "


자리에서 일어나 냉장고를 열어 아침에 부회장이 타툰 커피가 담긴통과 컵두개를 가지고와 탁자위에 올려두었다
부회장은 그동안에 종이들은 한쪽에 가지런하게 정리를 해두고 있어 물이 종이에 젖을리는 없었다.
평소에도 이런 성실함이 마음에 드는 아이였지만 마음에 담아둔 이야기를 하지 않아 조금 거리감이 있었는데
갑자기 상담을 하자는 예기에 조금 들떠 있었다

" 자 무슨이야기 인데 ? "

" 남자랑 여자가 입술을 맞추면 아무런 느낌이 없나요? "

" ! "

소린은 생각했다. 탁자에는 커피가 뿌려저 있을거고, 그것보다 자신의 얼굴은 엄청 붉을거라고 그리고 엄청 당황했을거라고 그리고 심장을 파고 들어가가슴 깊은곳에 있는 마음에 배신감이 가득 들어 차고 있을거라고 하지만 이순간에는 엄청 경험이 많이 있는 선배처럼 행동해야 된다고 생각을 거듭하고 있었지만 얼굴과 모습은 그렇지가 못했다


*

학교에서 특별히 이름으로 불린적이 없다. 그냥 부회장으로 통한다. 출석을 부를때도 내이름이 있지만 다들 처음들어 보는 이름인듯 행동했고,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이라고 말해야 알아 들었다. 이런일들도 있지만 상관없다 부회장이라는 이름에어쩐지 자부심 같은것도 생기거 처음에 말했던것 처럼 내이름도 이제 잊어 가고 있으니까 ....

농담이다


조금 늦은 시간에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자리에서 일어나 밖으로 나갔다. 집은 학교에서 멀지 않다. 학교뒤에 있는 산하나만넘으면 바로 자신의 집이 있는 길이엇다. 하지만 아침에 등교할때 학교를 마칠때도 일부러 산을 둘러서 학교로 갔다. 오늘도 그럴 생각이었지만 아침부터 있었던 몸살기운 덕분에 그런 생각은 전부다 사라젔고, 학교뒷편으로 걸어갔다

뒷편에 철장이 처저 있지만 학교를 마치는 시간에는 열어 두었다 혹시나 야간에 등산객이 길을 잃어버릴수가 있다는 이유로 시간을 확인하고 난다음 학교 뒤로향해 걸어갔다 생각 없이 걷고 있을때 멀리서 사람이 보였고 여전히 생각없이 걷고 있었을떄 순간 자신도 모르게 그자리에 멈추어 그장면을 멍하게 처다 보고 있었다.

말로만 들었던 이야기들중 하나인 여자끼리 끌어 안고 뽀뽀를 하는 장면이었다 밤이 내려와 그냥 다시 내려 갈까 생각이 들어 걸음을 돌렸고, 몸을 일으 켰을때 자신쪽으로 처다보고 있던 여자와 눈이 맞주첬다 당황한 얼굴이 보였지만 자신과 상관이 없으니 그대로 돌아서 정문을 향해 걸어
갔다

다음날 아침 알람시계가 울렸고 가장먼저 든 생각은 어제 여자들 생각이 가장먼저 들었다. 자리에서 일어 씻고 난다음 아침을 먹고 학교로 향했다.반으로 들어 왔을때 반 아이들 인사에 응이라고 대답을 해주고 난다음 자리에 앉아 있었을떄 자신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다

" 부회장 잠깐 이야기 할수 있을까 ? "

고개를 돌려 얼굴을 보았을때 자리에서 일어나 여자가 안내해두는 방향으로 따라 갔다 학교 뒷편에서 갑자기 여자애가 무릎을 굻은 다음 고개를 숙이고 울먹이는 말로 말했다


" 제말 말하지 말아줘"

" 알았어 "

" ! "

고개를 들어 당황한 얼굴을 보여주는 여자 더 할말이 있는것 같지만 듣지도 않고 돌아 섰다. 자신에게는 할이야기가 없었으니까 뒤에서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들렷지만 그냥 듣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무시하고 돌아섰다 뒤에서 자신에게 달려 오는소리에고개를 돌렸다

" 그게 다야? "

" 다야 "

" 그러니까 이거라던가 저거라던가 요구를 해야 될거아니야... "

" 필요 없어 "

" 나중에 뒷말 하는거아니야 뒤에서 소문 내거나 이상한 말을 꺼내거나 .... "

" 내가 그럴거라고 생각해 ? "

" 어..... 어.... 그러니까... 사람이잖아, 그러니 먼가 요구 하라고! "

" 음..... 없어 "


조용해진 여자 말없이 가만히 처다 보다가 몸을 돌렸다. 다시 반으로 돌아 갈려고 할때 뒤에서 잡아 당기는 손길에
몸을 돌렸고, 갑자기 여자아이가 입맞춤을 했다


" 약속 지켜 "

" ............ "

----------------------------------------------------------------------

...짧다 .... 생각보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휴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주소 : 인천광역시 부평구 평천로 132 (청천동) TEL : 032-505-2973 FAX : 032-505-2982 email : novelengine@naver.com
 
Copyright 2011 NOVEL ENGIN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