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Q&A
[공지] 노블엔진 홈페이지가 …
[꿈꾸는 전기양과 철혈의 과…
《노블엔진 2017년 4월 2차 …
[리제로 10 + 리제로피디아]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
 
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 3급 매니저, 치유담당 초파랑
  • 2급 매니저, 여동생담당 우연하
  • 1급 매니저, 츤데레담당 델피나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설정 오류 및 충돌 등을 막기 위한 세계관?
글쓴이: 이시유
작성일: 12-07-06 21:55 조회: 3,955 추천: 0 비추천: 0

저는 설정 오류 및 충돌에 의한 설정놀음 및 싸움을 막기 위해서


세계관을 끊임없이 설정 시도 중입니다만.......


여전히 설정에 빠진 상태입니다.


그 중에서도 설정 오류와 충돌에 의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 중인데요.


현재 시간과 공간을 추상적으로 잡고, 세계관 자체를 인류도, 물리법칙도 추상적인 의미로 적용되는 그런 세계관을


시도 중입니다만....... 시작부분이 걸리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시동하려고 하는데 시동을 제대로 걸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단 시동되면 거의 전혀 다른 세계관을 만들어낼법한데......


여전히 만들지 못하고 있네요. 일단 적용하면 깔끔하게 설정 오류와 충돌되는 부분을 단순히 보충해버릴 수 있습니다만.


설정 오류와 충돌을 막기 위해서 세계관 자체를 재구성하여 인류(독자)의 의식과는 전혀 다른 의식(정확히는 가치관)과


물리법칙에 반하고 물리법칙에 적용되지 않는 법칙인 세계관 그 자체에 대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P.S : 참고로 위 내용대로 적용시 작품상 표현되는 내용은 인류 기준으로 표현하는 것이지 실질적으로 그 세계관과 동일한 표현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레트리츠 12-07-06 23:41
답변  
우선 이시유님이 쓰신 본문에 대해서 이해가 잘 안 갑니다 -_-; 전반적으로요."설정 오류와 충돌을 막기 위해서 세계관 자체를 재구성하여 인류(독자)의 의식과는전혀 다른 의식(정확히는 가치관)과 물리법칙에 반하고 물리법칙에 적용되지 않는 법칙인세계관 그 자체에 대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특히 이 부분은 전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_-; 다른 말로 좀 풀어서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어림짐작으로는 우리가 사는 세상과 물리법칙 등 모든 인식이 다르게 적용되는 세계라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어지간한 실익이 없다면 굳이 처음부터 법칙을 새로 정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그에 대한 실익이 있다면 소설의 줄거리에 따라 필요한 부분에서 세계관을 짜 본 후에,그렇게 처음 만들어진 세계관을 이리저리 짜 맞추어 모순되는 부분만 고친다면 충분하지 않을런지요?그리고 시간과 공간을 추상적으로 잡아서는 공간과 시간이 주요 배경이 되는 소설의 무대를제대로 설정할 수 없다고 봅니다. 대부분 그냥 '근미래' 혹은 '먼 미래' 라는 식으로 설정할 수도 있지만이는 굳이 세세하게 지정할 필요가 없어 그 범위를 두루뭉술하게 설정했을 뿐이지 '추상적'이라는 말과는거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간도 마찬가지로 최소한의 틀은 있어야겠지요. 지구라든지, 다른 세계라든지요.
반딧부리 12-07-07 16:02
답변  
최소한으로 한 설정이 최소한의 설정 충돌을 유도 할 수 있지요. 독자의 인식과 괴리된 설정일 수록 설정 설명에 분량의 할애량은 늘고 납득이나 공감을 이끌어내기 어렵다는 점을 생각하면 과도한 설정은 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닷~
이시유 12-07-07 17:02
답변  
일단 인류의 의식과 전혀 다른 의식(가치관)의 경우 인간의 의식이 기본적으로 욕망쪽에 많이 중점을 둔다면 전혀 다른 의식은 그와 반대로 득실을 따지는 이성쪽에 많이 중점을 둔다는 의미입니다.(확실히는 인류 시점에서는 미쳤다고 생각하는 방법을 전혀 다른 의식으로는 그것이 평범하다는 의미로.)물리법칙의 경우는 주로 물리법칙에 실현되지 않는 공상의 기술을 바탕으로 둔 세계관을 위한 것인데 이쪽의 경우는 실현되지 않는 공상의 기술 자체에 과학적으로 해석할 필요 없이 추상적인 표현으로 이해하기만 하면 충분한 쪽입니다.(정확히는 만들거나 그 원리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지만 사용법을 알고 있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류)그리고 시간과 공간의 경우는 일단 '물리법칙 기준으로의 시간과 공간'의 표현을 하는 것이 아니라서.물론 틀은 있긴 합니다만 유동적인 틀을 잡고 있고, 고정적인 것은 하나의 '축'을 잡고 거기에 '틀'을 넣는 방식을 취하기로 되어있어서 그렇게 표현한 겁니다.P.S. : 신화 비슷무리한 방향을 잡고 있긴 합니다만. 생각하는 것과는 거리가 좀 다를지도 모르겠네요.
블랙홀상자 12-07-08 20:40
답변  
음... 마치 이 세상의 모든 진실이 하나로 귀결되는 대진리를 찾고 계시는 것 같군요.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휴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주소 : 인천광역시 부평구 평천로 132 (청천동) TEL : 032-505-2973 FAX : 032-505-2982 email : novelengine@naver.com
 
Copyright 2011 NOVEL ENGIN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