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쓸려고 플롯을 만들었는데 이정도면 어떨까요?
1.중3인 주인공은 중학교 중간고사를 공부하고 집으로 돌아가던중 괴한들에게 납치를 당한다.
2.납치된 장소에서 주인공은 의자에 앉힌체 눈을 수건으로 매어져 있고 손목과 발목이 묶이게 된다.
3.주인공의 귀에 어떤 남자목소리가 들렸는데 남자는 주인공에게 자신의 동료가 되라고 하지만 주인공은 거절한다.
4.이유는 모르겠지만 남자는 주인공보고 결심이 바뀔거라면서 풀어주었고 2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5.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온 주인공은 집안이 싸움이라도 난것처럼 엉망진창이었고 테이블위에 있는 종이를 보게 된다.
6.종이에는 내 동료가 되지않으면 너희 부모는 저승에서 보게 될거라는 글과 전에 납치된 곳으로 오라는 글을 보고 맨몸으로 교복도 갈아입지 않은체 뛰어나갔다.
7.악당소굴로 조심히 들어가는데 결국 들키고 말았고 쇠파이프와 칼을 들고 쫒아오는 악당들을 피해 도망쳐 보지만 궁지에 몰린다.
8.이대로 있으면 죽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부모님이 위험하다는 생각으로 겁에 질리게 되고 악당들이 자신을 향해 오고있을때 주인공의 몸에서 파란색 연기 같은게 나오더니 악당들을 날려버림
9.쓰러진 악당은 무시하고 건물에서 방 하나하나를 찾아다니고 있었을때 뒤에서 납치되었을때 들었던 남자목소리가 들렸고 뒤를 보니 자신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20대 중반정도의 남성이 서있었다.
10.남자는 주인공보고 역시 너는 내동생이 틀림없는것 같다면서 다시 동료가 되라는 말을 하지만 주인공을 말보다 주먹이 나갔고 격투전이 터짐
11.체육은 잘하는 주인공이었지만 남자에게 두들겨 맞았고 거의 정신이 혼미해질때 부모님이 생각나면서 혼신을 다하여 주먹을 날렸고 또다시 파란 연기가 남자를 날린다 하지만 남자는 노 데미지
12.남자는 피곤하니 돌아가겠다 하고 주인공을 정신을 잃게 됨
13.병원에서 정신을 차린 주인공은 부모님에게 너는 양아들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계속 같이 살아가는 거라고 말하고 주인공은 앞으로 더 강해질 거라면서 수행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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