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Q&A
[공지] 노블엔진 홈페이지가 …
[꿈꾸는 전기양과 철혈의 과…
《노블엔진 2017년 4월 2차 …
[리제로 10 + 리제로피디아]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
 
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 3급 매니저, 치유담당 초파랑
  • 2급 매니저, 여동생담당 우연하
  • 1급 매니저, 츤데레담당 델피나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편견이라는 것이 있단 말이죠.
글쓴이: 요에이드
작성일: 15-10-23 22:50 조회: 4,970 추천: 0 비추천: 0

라이트노벨만의 특화된 방식이 있는데. 이걸 다른 쪽으로 생각해 버려서 라노벨은 꼭 이렇게만 써야 된다...

라는 식의 편견이 생겨버렸단 말이죠...


라노벨의 가장 큰 특징은 한권마다 있는 기승전결, 상황전개가 거의 대부분이 캐릭터들에서만 이루어진다는 점, 읽기 쉽게 만들어져 있는 필체들, 그리고 입체적인 캐릭터들 등등이 있는데.

이걸 글을 쓸때 작가들은 자신의 개성이 있는 필체들을 망쳐가면서 까지 라노벨은 이렇게 써야 라노벨로 보이겠지?... 이런식으로 바껴버리는 사람도 있는 것 같단 말입니다.

예를 들어 진지한 내용이 없어야 된다던가... 하렘이 있어야 된다던가... 그런게 아닌데. 클리셰를 따르라는 것이 아닌데... 쩝...


H망플 15-10-24 18:53
답변  
편견일수도 있고...
유행 쫓기일수도 있고...
프로의 경우에는 편집부 의향일수도 있고......
라노베의 정체를 모르는 이상 어쩔수가 없을지도 모르겠지요.
먹고 살기 위해서, 라노베 정체를 알기 위해서, 단순한 유행을 쫓고 싶어서 그런 시행착오를 하는 건지도 모르구요.

일본 애들 커뮤니티에서도 이따금씩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긴 하더군요.
어떤 작가는 트위터인가에다가 책 내고 싶으면 템플릿(클리셰)으로 써라... 라고 했다나요ㅋ
특히 이번에는 신작 애니메이션 아스타리스크와 낙제기사 영웅담이 파장을 일으켰드랬죠.
비슷한 설정에 비슷한 전개를 하필 같은 날에 방영했으니 비록 닮은 건 1화뿐이었지만...
Sadirty 15-11-04 14:20
답변  
진짜 큰 고민중에 하나에요 라이트노벨이 꼭 러브라인 이라던지 존재해야할것만같고 꼭 모에요소가 들어가야 한다던지 자꾸 신경쓰게된단말이죠 차분한 라이트노벨로 만들고싶어도 재미가 없을거같고
도코리 17-02-21 20:15
답변  
그게 어쩔 수가 없습니다.
비단 라이트노벨 시장의 이야기가 아니라, 대부분의 시장에서 지원할 만한 사업이라는 건 '엄청 팔릴지도 모른다!'가 아니라, '이건 못해도 팔리긴 하겠다'가 중요한 겁니다. 전자는 도박이지만, 후자는 보험이죠. 장사에선 기본적으로 상한선보단 하한선을 보는 게 맞습니다. 라이트노벨 시장에 이전의 클리셰와는 굉장히 동떨어진 작품이 나왔다, 그건 도전이자 모험이고 도박입니다.
분명 도박은 따면 좋지만, 잃으면 손해가 크죠. 반면 틀에 박힌 소설들은 아무리 떠도 한계가 있지만, 아무리 못팔려도 밥먹고 살 만큼은 팔린단 말이죠.
이건 어쩔 수가 없는 문제고, 문제이기에 고쳐야 하는 겁니다. 누가 하겠느나먄 말이죠. 돈이 벌릴지 안 벌릴지 모르는 것과 일단 벌리기는 할 것, 둘 중에 투자하라면 뭐에 투자할지는 이미 정해져 있는 거니까요.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휴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주소 : 인천광역시 부평구 평천로 132 (청천동) TEL : 032-505-2973 FAX : 032-505-2982 email : novelengine@naver.com
 
Copyright 2011 NOVEL ENGIN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