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월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다카포3 제작 발표회및 스텝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시리즈 2편에서 시나리오를 맡았던 아메노 치하레 씨가 이번편의 감독을.
전통적으로 메인 일러스트를 담당해오시던 타니하라 나츠키 씨가 이번에도 메인 일러스트를 담당하게 괴었네요.
이 두분은 12월 1일에 발매되는 [노래하는 소녀의 창악보]의 작가와 일러스트로 라이트노벨 데뷔를 하신 콤비이기도 합니다.
결론은 다카포3 뉴스를 빙자한 [노래하는 소녀의 창악보] 광고?
에이...너...너무 깊이 생각하신거 아니에요?
그나저나 이번 넘버링 신작은 몇 편의 파생작이 나올지....
그나저나 요즘 학생들은 다카포 시리즈 모른다던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