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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6권 리뷰
글쓴이: Leo
작성일: 15-08-09 19:16 조회: 4,119 추천: 0 비추천: 0
리제로 애니화 되는 김에 시리즈 총괄 리뷰 적어보죠. 일단 이 시리즈를 정말 간단히 스포 없이 설명하자면 죽으면 다시 과거로 돌아가서 되살아나는 “사망귀환” (Rpg게임에서 죽으면 세이빙 포인트로 돌아가는 것과 같은 능력)이라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 스바루가 그를 도와준 에밀리아가 행복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만족한 작품이었고 7권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 더 세부적으로 가보죠 (이 이후로는 스포가 포함 될 수 있습니다.가능한 없게 하겠지만…….)
1권은 이 시리즈의 프롤로그격 이였는데요. 여기서는 이세계로 소환되온 스바루가 자신을 구해준 에밀리아가 도둑맞은 휘장을 되찾기 위해 온갖 도움을 주는 스토리였습니다. 1권에서만 해도 독자들과 스바루는 이 휘장의 가치를 알지 못합니다. 이 휘장 떄문에 스바루는 몇번씩 죽어서 되살아나게 됩니다. 1권을 봤을 당시에는 솔직히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게 막 미치도록 재미있지도 않은 평균 보다 살짝 위의 소설로 인지하였습니다. 사실 1권만 보면 소재도 한번씩 본듯한 것들이었기 떄문이죠. 그리고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너무 남만을 위해 움직이는 것이 솔직히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약간 최근 방영했던 페스나의 시로 같은 느낌이랄까………)
2~3권에서 이 작품의 굉장함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1권 읽을 당시에도 조금 어두운 면이 없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2권이후를 읽고 다시 보면 왠지 상당히 밝은 스토리였음을 느끼게 됩니다. 2권 초반에 스바루는 1권의 사건을 일으킨 휘장의 가치를 알게 되고 에밀리아를 도와준 대가로 그녀의 후원자인 로즈윌의 집에서 일하며 살게 됩니다. (읽을 때 대가가 너무 어이 없었던……. 아 참고로 스바루가 직접 제시한 보상입니다) 2권에서 상당히 이렇게 치여 죽고 저렇게 치여 죽고 하다가 3권은 해결편으로 2권에서 나온 사망원인을 해결하고 로즈윌의 메이드 (메이드라고 적고 전투메이드라 읽는) 중 한명인 렘을 손에 넣게 됩니다. (렘은 진리입니다.반박따위 받지 않습니다.) 2권 초반까지는 살짝 평범한 일상물로 가다가 점점 정신이 피폐해지는 딥 다크 판타지로 가는 (어두운 판타지요 당근 ㅎㅎ 다른 거 상상하신 분들은……외면) 3권 마지막에 로즈윌의 대사들에서 살짝 소5름……. 로즈윌 캐릭터가 사실 제일 신비주의인거 같고 왠지 언젠가 통수칠 거 같은…………
4권 이후로는 이제 이 시리즈에서 제일 큰 이벤트인 다음 왕을 뽑는 왕선 이벤트의 시작입니다. 여기서부터 5명의 후보와 기사들이 나오기 시작하며 다른 이세계인이 나오고 본격적으로 시리즈에서 악역을 맡고 있는 마녀교도 움직이기 시작한다. 여기서는 스바루는 에밀리아를 도와주려고 모든 일을 다하지만 스바루가 자신의 능력을 에밀리아에게 말해줄 수 없어서 점점 사이가 멀어지며 살짝 발암 주의. 솔직히 이 능력을 말 못해주는 게 너무 답답함……. 에밀리아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사실 스바루가 자신을 도와줘야하는 이유도 없는 데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고 도와주면 의심이 되지 않는 게 더 이상하죠. 에밀리아는 특히 많은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는 하프엘프니…….
전 밝은 스토리보다는 암울한 스토리가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지 상당히 이 시리즈가 마음에 들더라고요. 살짝 스바루가 강해져서 살아남으면 좋겠는 데 검술이랑 마술은 소질없다고 정해졌으니 정령사라도 되야하나……. 6권에서도 아직 이번 편이 끝나지 않아서 7권만 기다리는 중입니다. 빨리 7권도 정발되면 좋겠네요.외전 ex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빨리 나오면 좋겠네여.

P.S.가능한 네타 없이 쓰려고 하니 조금 어색한 면이 있네요……
P.S.2.시카프에서 냈던 거 같은 굿즈 많이 내주세요 ㅎㅎ 오버로드 티셔츠랑 램 데스크패드 2개씩 산 1인 (뒷사람들에게는 미안하다!!!!)
P.S.3. ntn 카페에 동일 리뷰를 올렸습니다. 사인본 꼭 갖고싶네요 ㅎㅎ http://cafe.naver.com/newtypenovel/388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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