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표지에 낚여서 충동구매 했는데
안쪽에 일러는 뭐죠? 다른사람이 그린건가요? 졸라 맘에안드네요;;
뭐....스토리로 넘어가자면 일단 설정의 좋았네요 제취향이에요
그리고 일단 글이 잘읽혀지네요 몰입도가 매우 뛰어나요
뭐랄까 글이 부드럽다고 해야되나? 자연스러운? 그런느낌이라서 시간이 금방금방가버렸네요
여기까지가 칭찬이라면 이후로는 욕.....이라기보단
그냥 개인적으로 맘에 안들었던점입니다 결국에는 욕이되겠네요
뭔가 욕이라고하니까 굉장히 나쁜말일거같네요ㅋㅋㅋ
뭐그래서 맘에 안들었던점은 시점이 안제라는 여자의 시점에서 비춰진다는점
이건뭐 단행본이라고했으니까 다음권으로 넘어가면 바뀌겠지만요
시점이 안제의 시점이라는 점은 결국 이번권의 주인공은 여자였다는 점입니다
저는 여자가 주인공인게 별로에요ㅇㅅㅇ 뭐랄까.... 항상 남자가 주인공인것만봐서 그럴까요?
뭐 책제목이나 1권의 내용으로 보면 앨리스라는 마왕하고 하눈이라는 그 남자가 주인공격인것 같지만...
아마 앨리스하고 하눈이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사고치고다니는데 그곳에 살고있던 사람의 시점으로
한권한권 사건을 진행시켜나가는 구조로 진행될거같네요
아직은 1권만 읽어서 전부를 평가하기는 좀 그러네요 2권이 나오면 사서 읽어봐야될듯
1권만 놓고 봤을때는 만족 가격값함 ㅇㅇ 소장 가치있음 정도가되겠네요
-추신-
딱히 일러 전체가 맘에 안든다는게 아니라 안제 일러가 맘에안들어요
그냥 안제가 맘에 안들어서 그런걸지도....